작년에 몸이 안좋아 6개월 정도 쉬다가 이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은 10명도 안되는 소규모 회사이지만, 연봉은 많이 올려줘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3개월 정도 다녔는데, 생각보다 업무가 주먹구구식으로 흘러가는거 같고, 업무를 진행할 때 소통도 없다보니 조금씩 꼬이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대표님과 일을 같이 하게 되다보니 대표님의 말대로 진행하게 되고, 말씀을 하는 방법도 자존감을 깍아내리는 어투로 말씀을 하다보니 벌써 퇴사 생각이 듭니다. 아직 이직할 회사나 포폴, 자소서가 준비되지 않았는데 퇴사가 너무 하고 싶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
퇴사 고민...
25년 01월 23일 | 조회수 567
퇴
퇴사고민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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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글포함8자
25년 01월 23일
닉값 ㅅㅌㅊ시네요
닉값 ㅅㅌㅊ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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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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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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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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