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변경해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주니어입니다. 현재 업무가 조금 반복적이 되어갈 쯤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타사 인사팀과 1차 면접을 봤고 비즈니스 면접이 잡히게 되었는데요. 해당 포지션 자체는 제 지금 직무와 연관이 없는 일이지만 소문이 나려면 충분히 날수 있을만큼의 관계가 있는 회사입니다. 면접이 막상 잡히고 준비하다보니 제가 정말 원하는 일인지 확신이 들지않고, 이런 마음으로 면접을 진행시키는게 양쪽에게 의미가 있는건지, 혹시 잘 진행이 되지 않았을 경우 회사내에 소문이 돌지 않을지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제 주변 주니어들은 꼭 원하지 않는 롤이어도 경험삼아 면접을 진행시켜보는 경우가 많던데, 여기는 인터뷰에 직접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고 이직을 많이 해보신 분들도 많을것 같아 업계 선배님들의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이직/커리어
100%가 아닌 포지션 면접
25년 01월 21일 | 조회수 798
익
익명1024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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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su
25년 01월 22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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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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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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