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업무가 많아 아침 8시까지 출근해 저녁 8시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계속 야근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에 쩌들어 오늘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어 칼퇴를 하고 싶었습니다 칼퇴를 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미리 업무를 처리를 하고 칼퇴를 진행하려던 상황이였습니다 옷을 입고 가려고 하는데 팀장이 부르더니 갑자기 왜 집에가냐? 누가 맘대로 집가냐? 요즘 애새끼들이 이래서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고 가라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전 33살입니다) 집가는 내내 사직서 던지고 싶을 만큼 제 스스로 화가 나더라구요 업무는 다처리하고 간건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회사생활🎁
이게 맞나요?
25년 01월 17일 | 조회수 919
좋
좋은회사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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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금이순간노력G
25년 01월 20일
참 힘든 상사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더 생각해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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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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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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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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