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월 한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1년전에 임원으로 퇴임하였습니다. 20대초반부터 50대초반까지 제 사생활 하나 없이 회사에만 몰두하다보니 건강도 안좋고 암까지 걸렸었네요. 은퇴하고 신나게 놀고있고 참 좋습니다. 평생 안하던 운동도 매일 하구요. 일하지 않아도 경제적인 문제는 크게 사치하지않는한 괜찮을것 같아요. 재취업 생각도 없었구요. 근데,주변에서 부추기기도 하고 아직은 50초반이다보니 요즘들어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요. 재취업 자신도 없기도 하고, 설사 취업한다해도 또 그 스트레스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성격상, 대충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집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넋두리 해봅니다.
이직/커리어
재취업vs.자유로운은퇴생활
25년 01월 16일 | 조회수 421
샤
샤론천사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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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25년 01월 18일
행복한 날만 늘 함께요
행복한 날만 늘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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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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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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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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