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고민이 있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적어봅니다. 현재 회사에는 직속 상사로 대학교 때 교수님이 계십니다. 일반 회사라면 이직 확정이 된 후에 말을 할 텐데,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고 인연도 있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저 이직하겠습니다." 말하기 보다 이번 연도에 이직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이라도 먼저 해야하는것이 도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아보고 있는 곳이 지금 회사의 협력사라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게 된다면 그것도 난처해질것 같아 위 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이 무산될 시 그 뻘쭘함 + 이직 되기 전까지 쟤는 나갈애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여러가지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베스트일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직장상사에게 이직 계획 안내 시기
25년 01월 13일 | 조회수 619
꿀
꿀을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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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ws
25년 01월 13일
ㅇ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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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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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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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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