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가려고 공부할때 이후에 무언가 몰입해서 공부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본 어떤 선배의 모습, 저렇게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는 사람이 되지말아야지 했던 그선배의 모습으로 하루하루 회사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열심히 산적이 없어 슬럼프 한번 없이 그냥 꾸역 꾸역 살고있는데 이제는 아이까지 있으니 삶을 포기할 용기도 없네요. 그냥 하루하루 보내다 문득 어제와 똑같은 오늘 제 모습을 생각하면 속이 뭔가 눌린듯 답답해서 이렇게 주절주절 여기에 말해봅니다. 그냥 하면 되는데 왜 전 안될까요. 이번생은 그냥 별일 없이 지나가길 그냥 운에 맡기고 살아갑니다..
자유주제
발전없는 하루 하루가 너무무서워 질때.
25년 01월 07일 | 조회수 317
제
제육 돈까스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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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폰드
25년 01월 08일
그런 욕심조차 대단하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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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육 돈까스
작성자
25년 01월 08일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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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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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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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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