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만족하고있고, 회사에서도 나름 인정받고있는 10년차 직장인 입니다. 다들 20후 또는 30초에 한번씩 진로고민을 하게된다고 들었는데 그게 저한테까지 올줄은 몰랐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내 월급은 350이네.. 10년후에 많이 벌어야 600일거같다 이돈으로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부업도 찾아보고 전직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회사원이 아닌 다른 일을 할 수있을까? 했지만 저는 기술직이다 보니 사업을 하려면 기술이 필요하구나 해서 안될것같고.. 자영업? 투자? 등 요즘 회사 월급쟁이가 아닌 다른곳에 눈이 돌아갑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조언 부탁합니다
이직/커리어
진로 고민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24년 12월 25일 | 조회수 418
맘
맘마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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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사하고싶습니다
24년 12월 25일
기술배우는것도 참 고민이네요... 울타리 밖은 또 춥다하니까요..
기술배우는것도 참 고민이네요... 울타리 밖은 또 춥다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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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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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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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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