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엔지니어는 이직이 어려운데 운 좋게 최종합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와 이직하려는 회사 모두 전력기기 제조업이고 업무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업무입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는 현직장의 연봉체계(샐러리 캡=연봉상한), 인센티브, 업무와 고과문제 3가지 입니다. 현회사는 직급별로 연봉상한이 있고 조만간 상한에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회사는 인센티브가 퍼센트가 아니라 정액으로 적은 돈만 줘서 이직하려는 회사와 2~3천만원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마지막으로 현회사의 업무는 마음에 들지만 고과를 잘 받기 어려운 업무인데 이직하려는 회사는 신규 공장에서 업무를 시작하는지라 비교적 성과를 낼 기회가 많습니다. 이직을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도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워라밸입니다. 현직장의 워라밸이 이주 좋아 칼퇴근에 업무 압박이 적은 반면 새회사는 워라밸이 좋지 않습니다.(다만, 연장근무 수당은 잘 챙겨줍니다.) 두번째는 회사 분위기입니다. 현 회사는 제조업치고는 부드러운 분위기이지만 새회사는 제조업 분위기가 강하고 현장이 빡센 분위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이에 관한 문제입니다. 현회사에서는 어느 정도 입지를 다졌는데 새회사는 많은 나이에 새로 시작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 외에 자잘한 복지나 수당 등은 새회사가 더 좋고 근무위치도 새회사가 약간 더 좋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직이 맞을지 아니면 스테이하는 것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직/커리어
40대 초반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24년 12월 25일 | 조회수 547
아
아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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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4년 12월 26일
간단한데요? 워라벨 중요하면 스테이, 분위기 쎈거 싫으면 스테이, 새로운 환경이 스트레스라면 스테이. 안 중요하고 다 견딜만 하면 고
간단한데요? 워라벨 중요하면 스테이, 분위기 쎈거 싫으면 스테이, 새로운 환경이 스트레스라면 스테이. 안 중요하고 다 견딜만 하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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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슈로
작성자
24년 12월 27일
한발짝 뒤에서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본인의 일이라 고민이 많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한발짝 뒤에서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본인의 일이라 고민이 많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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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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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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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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