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자마자 1년 간 대기업으로 파견갔다가 스타트업 본사로 돌아온 사원입니다. 복귀 후 커머스 대행 업무를 새로이 배우면서 일한 지 3개월쯤 됐는데 다른 회사 신입 자리를 알아봐야 할지 그냥 남아있을지 고민입니다. 실무 인원 5인 이하인 저희 팀의 연 취급액은 1.5억~2억 가량 됩니다. 광고대행사와 수수료율이 다르긴 하지만 그럼에도 지나치게 적은 액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애초에 이 회사에 입사한 건 파견직이지만 대기업 경험 한번 해보자 하는 취지가 전부였고, 신입으로서는 파견직이 영 아닌듯이 느껴져 연장 없이 복귀를 택했습니다. 그런데 복귀하고 보니 생각보다 여기가 너무도 작은 회사여서 싱숭생숭하네요. ‘경력을 살리면 향후 쿠팡, 무신사같은 대형 커머스나 브랜드 인하우스로 갈 수 있다.’ 하며 마음을 다 잡으려고 하지만 쉽사리 잡히질 않습니다. 저만 잘하면야 어디서 일하든 기회가 오겠지만, 이미 1년 간 파견직으로 시간을 날렸다는 이 곳에 묵묵히 있기 겁나는 것 같습니다. 광고대행사나 인하우스 신입으로 이직을 하면 만족하겠냐 하면 그것도 불확실해서 오도가도 못하겠습니다. 이 곳에 적어도 2,3년 있든지, 신속히 떠나든지.. 얼른 방향을 정하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선배님들의 귀중한 의견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마케팅
만 15개월 차 신입, 신입으로 재취업 추천하시나요?
24년 12월 23일 | 조회수 508
뾰
뾰러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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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추잠자리
24년 12월 28일
일단 구식자리가 없으면은 무조건 그 자리에서 존버하는 게 정답입니다
님이 그토록 가고 싶은 자리에도 누군가가 나가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 티오가 생길 때까지 무조건 존버를 해야 됩니다
일단 구식자리가 없으면은 무조건 그 자리에서 존버하는 게 정답입니다
님이 그토록 가고 싶은 자리에도 누군가가 나가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 티오가 생길 때까지 무조건 존버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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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뾰러로렁
작성자
24년 12월 28일
네 신입공채가 떠서 지원해 볼 생각입니다
네 신입공채가 떠서 지원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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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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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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