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피해야하는 1년 내내 공고 올라오는 회사. 회사 매출이 사람인에 공개 되지 않는 회사는 피해야 하는 기업임. 물경력이 아닌, 무경력으로 시간만 가는 회사. 상사만 6명-> 경력 없이 그냥 상사 타이틀 단 40대 이상. 사장 지인들. 직원은 상품기획 1명과 외국인, 그리고 입사 예정자. 보통 화장품계 상사급 경력은 8-10년차에 시작, 임원급은 15년차 시작. 이 회사 상사과 임원은 모두 신인. 당연히 아는게 없음. 대표,임원 중심으로 이간질과 뒷담화가 문화로 자리잡힌 회사. 화장품 경력자 없음. 상품 기획은 서비스직 출신, 영업은 사장지인 + 서비스직. 서비스직 특유의 질투, 왕따, 뒷담화 버릇 못 버림. (나잇값 못함) 디자이너만 디자인 경력 잇음. 마케팅 아무도 모름, 브랜딩 아무도 모름. 그냥 화장품 만들어 팔면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옛날 사고 방식. 상사들이 업무를 몰라 체계적으로 진행 및 관리를 못하고, 알바 식으로 하루 하루 일시키고 결과물 보고 하는 체계. 프로젝트 구조 없고 업무 체계 없고, 업무 공유가 안됨. 20,30대가 잡무, 업무 다 해야함. (영업부서 상사들 엑셀 알려줘도 못함, 작성 다 떠넘김) 퇴사자 20,30대 절대 1년 근무 안함. 블라 보시길 추천.
이직/커리어
제이에이치티코스메틱
24년 12월 19일 | 조회수 461
질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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