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벌써 반년 정도 지난 9년차 직장인입니다. 본격적으로 구직 준비한지는 세 달 정도 됐고요. 전회사를 5년 넘게 다녔는데, 사람에 지쳐서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런데 구직이 생각보다 더 힘들어서 괜히 나왔나 후회되기도 합니다. 계속 되는 서류 탈락에 제대로 방향을 잡은 건지 의심하게 되네요. 지치고 앞이 깜깜할 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버티시나요. 힘들어서 괜히 푸념 한번 늘어놔봅니다..
퇴사하고 반년
24년 12월 12일 | 조회수 1,228
저
저멤버
댓글 34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4년 12월 13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
저멤버
작성자
24년 12월 13일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