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얼마 안된 회사가 첫달부터 도망각이었는데 대표님 추천받아 이직한거라 좀 참고 다녀보자했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달 초에 퇴사얘기했습니다 직속상사때문에 나가는거라 그 상사랑 팀장이 붙잡는건 다 거절하고 결재까지 나름(?)수월했는데 퇴사얘기가 대표님 귀로 들어가니까 복잡해졌네요.. 추천받아서 들어와서 이게 뭐냐 힘든게 있음 말을했어야지 고쳐줄게 이러면서 불편하게하시고 결재 계속 안해주는데ㅠㅠ 진짜 전 이 회사에 오만정 다떨어져서 나가고싶단말이죠.. 다음달부터 일할곳도 정해져있어서 무조건 나가야하는데ㅠㅠ 어떻게 좋게 말씀드리고 서로 불편하지않게 퇴사할 수 있을까요...??
회사생활🎁
퇴사도 힘들줄은 몰랐네요
24년 11월 23일 | 조회수 11,354
치
치즈감자
댓글 87개
공감순
최신순
대
대만장이
24년 11월 27일
정확하게 이야기 하시고, 오해 소지부분들을 푸는게 좋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시고, 오해 소지부분들을 푸는게 좋습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