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입사해서 사수없이 1년동안 방치당한 채로 근무했습니다. 나름 중견인데 회사도 체계가 없고 팀장도 저에게 사수를 붙여주지 않았어요. 그러다 겨우 선배랑 좀 친해지면서 제 사수가 되어줄 것 같아서 드디어 희망이 생기고 기대가 생겼는데 이직을 한다고 하네요.. 저 그동안 너무 시간 낭비한 것 같고 절망감이 들고 가끔씩 가슴이 답답하고 갑자기 울컥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저도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 회사를 더 다녀야 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ㅜㅜ 이 선배가 나가면 저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기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경력자를 뽑고 저는 계속 방치되고 물경력이 되는 걸까요.. 너무 불안하고 회사 갈 의욕도 안 생기고 괴로워서 글 남겨봅니다..ㅠ
IT 직군
사수가 없어요..
24년 11월 14일 | 조회수 2,515
u
u유
댓글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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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지의 세계
24년 11월 14일
회사에서 누가 가이드 해주면 좋겠지만 회사는 학교가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긍정적으로 보고 더 많은 기회가 생길거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보시고, 영 아닌 것 같다 싶으면 이직해야죠 뭐
회사에서 누가 가이드 해주면 좋겠지만 회사는 학교가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긍정적으로 보고 더 많은 기회가 생길거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보시고, 영 아닌 것 같다 싶으면 이직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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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뚱
뚱인데
24년 11월 19일
22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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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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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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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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