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신입 개발자로 입사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1년동안 외주업자들의 프로그램 피드백하는 걸 주업무로 하면서, 개인적으로도 회사 제품 내 코드들을 물어볼 사람들도 없이 혼자 뜯어봤습니다. 중간에 퇴사했던 선배가 다시 돌아오면서 이제는 개발일 좀 배우면서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나 싶었는데 회사에서 일을 외주업자한테 맡긴다고 합니다... 임베디드 개발이라고는 손도 못 대보고 취업교육 때 배운거로 겨우 라즈베리파이나 끼적이는 실력에 이직도 어려워 보이는데 재취업을 준비해야 할까요...? ---‐------------------------------------------ 갑작스럽게 회사일이 바빠져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답을 못 했네요.... 결론적으로는 탈출하지 못 했습니다.. 수도권이 아닌지라 자리는 없고, 코딩은 입사 전보다 못 해서 코딩교육 지원은 떨어졌습니다..ㅎㅎ 공부를 소홀히 한 잘못이죠 ㅠ 과하게 벌려둔 적금과 전세 이자 때문에 일단은 다니면서 개인 포폴을 준비하여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의견 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IT 직군
길을 잃었습니다
24년 11월 07일 | 조회수 637
벌
벌써1년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오
오늘도 뚠뚠
24년 11월 10일
임베디드 개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 채용 중이라서요
임베디드 개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 채용 중이라서요
(수정됨)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