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아무것도 안해서 돈돌려달랬더니 준다고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금융관련 상장사의 등기이사 들어가서 바쁘다고 전화도 잘안받습니다. 인간적인 배신감마저 드는데 이럴땐 어떻게헤야할까요?
이슈토론
지인이었던 변호사에게 수임료를 주고 민형사를 맡겼는데
24년 11월 03일 | 조회수 19,501
제
제이라인
댓글 9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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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자
자아아아실현
24년 11월 04일
지인은 아니지만 저도 임차보증금반환소송으로 민형사 진행하느라 거의 6-700썼는데 실제론 제가 다 일을 하고 다 알아보고 물어보고 있더이다.. 변호사는 피해자를 또 한번 털어먹는 장사꾼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지인은 아니지만 저도 임차보증금반환소송으로 민형사 진행하느라 거의 6-700썼는데 실제론 제가 다 일을 하고 다 알아보고 물어보고 있더이다.. 변호사는 피해자를 또 한번 털어먹는 장사꾼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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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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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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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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