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회사생활을 하신 리더분들의 견해를 여쭙습니다. 미국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사(회사임원)에게 추천서를 요청하고싶은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걱정입니다. 임원분 바로 아래에서 기획업무를 하고있고, 친밀한 관계로 일하고있어요. 작년부터 제게 오는 좋은 기회들(전배, 해외근무 등등)을 반려....ㅎ... 하셨지만 그만큼 팀에 제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존경할 점이 많은 분이십니다. 개인적로 석사에 대한 꿈을 오래 꾸고있었고 그 시기를 내년도로 잡고 개인적으로 준비중입니다. 임원분께 추천서를 받는다면 메리트가 클듯해서 한번 여쭤볼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까요...? 자기개발의 기회이니 흔쾌히 써주신다고 하실까요..? 아니면 휴직하고 대학원 가겠다는 마당에 추천서까지 써달라고하면... 싫어하실까요...? (써주신다고만 하시면 추천서 초안은 제가 써서 공유드릴예정입니다.)
이직/커리어
상사에게 추천서 부탁하기
24년 10월 27일 | 조회수 801
두
두도시이야기
억대연봉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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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무서워라
억대연봉
24년 10월 27일
휴직말고 퇴사하고 가는거면 써주실겁니다.
휴직말고 퇴사하고 가는거면 써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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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두도시이야기
작성자
24년 10월 27일
엇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자신 밑에 있을때 2년 공백이 생길바에, 어차피 갈사람이라고 느끼는게 괜찮은걸까요..?
글에 못썻는데 휴직은 자기개발휴직 제도가 있어서 그거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엇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자신 밑에 있을때 2년 공백이 생길바에, 어차피 갈사람이라고 느끼는게 괜찮은걸까요..?
글에 못썻는데 휴직은 자기개발휴직 제도가 있어서 그거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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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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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28일
보통 휴직 = 재직인원으로 잡혀서 TO를 차지하고 있음. 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휴직하고 유학 2-3년 가면 그 기간동안 충원을 못 받는데다가 장기휴직시 복직 안하고 퇴사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럴거면 최사하지 사람이나 일찍 받게… 라는 말이 나오는 경우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휴직 = 재직인원으로 잡혀서 TO를 차지하고 있음. 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휴직하고 유학 2-3년 가면 그 기간동안 충원을 못 받는데다가 장기휴직시 복직 안하고 퇴사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럴거면 최사하지 사람이나 일찍 받게… 라는 말이 나오는 경우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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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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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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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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