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 주니어입니다. 이직한 곳의 부서 시니어 가 말을 너무 못되게 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쩜 사람이 이렇게 못되고 비아냥거릴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로요. 유치원 선생님같은 친절함을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기본 혹은 이하 정도만 바라는데도, 정말 매일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좀 힘겹네요.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혹시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결국 사람이 안 맞으면 이직을 또 해야할까요.. (참고로 업무를 잘 못해서 말을 못되게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팀에서 자기 부하직원들 다 저런 식으로 대합니다)
금융/투자
상사 언행 스트레스
24년 09월 27일 | 조회수 2,109
g
giska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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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금융꿈
24년 09월 27일
욕설을 하거나 인격모독성 발언이 있다면 녹음 등 증거를 먼저 모아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후에 시니어 분과 정식으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고 개선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시면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는 방향이 어떨런지요
욕설을 하거나 인격모독성 발언이 있다면 녹음 등 증거를 먼저 모아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후에 시니어 분과 정식으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고 개선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시면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는 방향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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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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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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