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시간 취업을 준비하며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저는 72년생 취준생입니다. 24살에 입사한 회사에서 23년간 근무하며 성실히 일해 사원에서 대표이사까지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나이 들어 오너 2세에게 자리를 내주고 나오니 참 어려운 일이 많네요... 아직은 한참 일할 나이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취업의 문은 쉬운일이 아닌가 봅니다. 어느회사이든 나를 필요로 하는곳, 아니 내가 다닐 수 있는 기업이면 언제든 달려갑니다.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혹시 경험 많은 사람 찾으시면 꼭 연락 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무/회계
성실함은 누구보다 최고
24년 09월 21일 | 조회수 1,521
간
간절한 마음
댓글 13개
공감순
최신순
h
h성3
24년 09월 23일
좋은 성과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성과 있기를 소망합니다
답글 쓰기
2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