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회사 생활하다가 질릴만큼 질려서 퇴사하고 이력서 거들떠도 안보다가 실업급여 끝나갈 시점에 헤드 헌터 연착 오니 흔들리네요 조직이 안맞나 싶어서 학원강사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는데 딱 괜찮긴한데 마음의 안정은 없네요 전 회사 트라우마인지 헤드헌터 제안와도 의욕이 안생기고 조직이 다 거기서 거기지 싶고 나의 대한 평가라도 해볼겸 면접이라도 되면 면접 볼까요? 더 나이들고 후회 할까봐 걱종이네요 왜케 간절하지 않은지 .ㅜㅜ 같은 직종 팀장직에 더 두렵기만 하네요 ㅠ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은 맞고요
마케팅
같은 직종 팀장 제안 면접이라도 도전이라도 할까요?
24년 09월 12일 | 조회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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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9월 15일
오타가 있네요^^ 걱종이네요! (정)
오타가 있네요^^ 걱종이네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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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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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4년 09월 15일
아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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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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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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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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