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로 활발하게 면접을 보고 있는데, 1차 실무 면접은 그렇게 긴장되지 않고 말도 잘하고 무난하게 붙는데, 자꾸 2차에서 미끄러져요ㅜㅜ 2차에서 긴장을 많이 해서 1차만큼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이유인데, 1차는 실무진들이니 연령대가 젊은 편이라 긴장이 별로 안되는데, 2차 임원면접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중년의 임원분들, 대표이사님 이렇게 계시다 보니 긴장을 안하려고 해도 긴장이 되고 멘붕이 와서 목소리도 떨리고, 버벅거리고 준비해간만큼 답변이 잘 안돼요. 어차피 면접장 나가면 동네아저씨다라!라는 생각으로 임하려고 해도 잘안돼네요ㅜ 관련해서 뼈가되고 살이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부탁드려요!
이직/커리어
2차 면접에서 계속 떨어져요ㅜ
24년 09월 03일 | 조회수 1,288
이
이직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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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역eXpert
24년 09월 04일
큰 규모 기업의 외부면접위원으로 몇번 면접 심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위원으로 심사를 하면 신입사원들이 긴장을 많이 하고 나름대로 준비를 해서 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몸이 경직되고 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고 말투가 너무 딱딱하게 하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엉뚱한 답을 하고 면접을 마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면접 볼 때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친구하고 대화하듯이 편안하게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말을 해야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내가 면접을 잘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경직된 몸과 이상한 목소리와 말투로 바뀝니다 그러면 면접 위원들은 어색하게 느끼고 뭔가 인위적이고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점수를 많이 안 줍니다 따라서 질문자가 스피치를 연습을 하되 편안한 자세와 편안한 눈빛으로 면접관들을 차분하게 바라보면서 자기가 해왔던 것들을 너무 빠른 말투도 아니고 적당한 속도로 이야기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무엇이든지 마음 속에서 우러나고 진실되고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답변이 점수를 얻는 겁니다 면접관들은 그걸 다 캐치합니다
큰 규모 기업의 외부면접위원으로 몇번 면접 심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위원으로 심사를 하면 신입사원들이 긴장을 많이 하고 나름대로 준비를 해서 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몸이 경직되고 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고 말투가 너무 딱딱하게 하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엉뚱한 답을 하고 면접을 마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면접 볼 때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친구하고 대화하듯이 편안하게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말을 해야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내가 면접을 잘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경직된 몸과 이상한 목소리와 말투로 바뀝니다 그러면 면접 위원들은 어색하게 느끼고 뭔가 인위적이고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점수를 많이 안 줍니다 따라서 질문자가 스피치를 연습을 하되 편안한 자세와 편안한 눈빛으로 면접관들을 차분하게 바라보면서 자기가 해왔던 것들을 너무 빠른 말투도 아니고 적당한 속도로 이야기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무엇이든지 마음 속에서 우러나고 진실되고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답변이 점수를 얻는 겁니다 면접관들은 그걸 다 캐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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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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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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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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