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가 자금이 부족한데 급히 브릿지 투자는 받아서 4개월 정도 런웨이 남은 수준입니다. 서비스는 잘 되고는 있는데 적자가 심해서 다음 투자 혹은 대출을 받아야 할건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버틸 수 있는 기간을 내년 3월 정도 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이직 시도를 하였고 현 회사보다 규모가 큰 회사에 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대략 5% 정도 상승이고 직급은 한단계 내려가네요. 이 회사 워라밸도 괜찮고 집도 가까운데 불안불안하니 이직하는게 맞는 것 같다가도 다시 새로운 곳에서 적응할 생각하면 불안하기도 하네요. 6개월 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직/커리어
이직 할까말까 고민됩니다.
24년 08월 14일 | 조회수 1,566
딩
딩구르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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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erenity
24년 08월 15일
고민거리도 아닌거 같습니다.
투자없으면 망하는 구조라면 놓는게 맞아요.
고민거리도 아닌거 같습니다.
투자없으면 망하는 구조라면 놓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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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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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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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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