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토목업은 4년차 직급은 대리 입니다. 24살때 타지로 올라와서 야간대(2년) 다니며 업무 28살인 지금 고민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에 근무 중 입니다만 참 .. 이제 힘드네요 가족도 멀고 친구도 멀고 회사는 월-일 7시 출근 야근도 잦고 회사 직영반장님도 안계셔서 각종 서류 , 아침 일찍 or 야근 하며 현장 단도리 메인공사 하나 + 잘잘한 수의계약 한 두개 씩 치며 업무 중입니다 . 퇴근하고 회식강요도 잦으니 요즘 말로 현타가 오네요 한달에 하루나 이틀정도 쉬며 회사 분위기가 쉬면 눈치를 주시다 보니 .. 이제 그냥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선배님들.. 한 생각으론 고향인 부산으로 가 탈토목 후 다른 직업을 가질까 생각도 들지만 제가 이 업 말고 다른걸 잘 할 자신감도 생기질 않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 하셨을까요 ? 긴 글 읽어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건설/건축
토목 4년차 탈토가 정답일까요..
24년 08월 12일 | 조회수 4,910
토
토목업이라
댓글 5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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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엔지니어호소인
억대연봉
24년 08월 13일
탈토보다는 탈시공을 권하고 싶네요.
탈토보다는 탈시공을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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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
미래가 사람이다
24년 08월 15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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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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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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