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이직할때 직책을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24년 08월 07일 | 조회수 610
미야요미야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사람입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알 수 있는 현 회사에서 이직해서 생각보다 빠르게 팀장이라는 직책을 달았는데요 어느 정도 현 회사의 업무와 생활에서 한계가 보여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과거에 동일 업계로 이직 하려고 했고, 최종 임원 면접까지 갔는데 면접에서 “팀장인데 왜 이직하냐”, “남은 팀원들은 어떡하냐” 등등 팀장 직책에 대해 계속 질문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탈락을 했고, 저를 추천해주신 지인 분이 탈락 시킨 이유에 대해 부담스럽다고 했다네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긴 하지만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다음 이직 할 때는 굳이 직책을 밝히지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일하고 싶은 회사에서 공고가 생겼는데요. 위와 같은 사유가 될까바 걱정되서 직책을 오픈할지, 아니면 팀원으로 작성해서 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 어떠실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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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론빵거북
    24년 08월 07일
    팀장인데 팀원급 공고에 지원하시는 걸까요? 현재 연봉이 연차대비 현저히 높으신가요? 회사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어합니다. 연봉을 맞춰줄 수 없다거나, 회사 수준에 비해 월등한 스펙의 인재가 아니라면 (조기 이탈 예상) 회사가 지원자를 부담스러워 할 이유가 없는데요. 단순히 직책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탈락시키는 것 같진 않습니다. 지인 추천이니 탈락 사유는 적당히 돌려 말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팀장 직책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면접관이 납득할만한 답변을 못 하신 것으로 보이네요.
    팀장인데 팀원급 공고에 지원하시는 걸까요? 현재 연봉이 연차대비 현저히 높으신가요? 회사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어합니다. 연봉을 맞춰줄 수 없다거나, 회사 수준에 비해 월등한 스펙의 인재가 아니라면 (조기 이탈 예상) 회사가 지원자를 부담스러워 할 이유가 없는데요. 단순히 직책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탈락시키는 것 같진 않습니다. 지인 추천이니 탈락 사유는 적당히 돌려 말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팀장 직책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면접관이 납득할만한 답변을 못 하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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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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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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