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첫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24살 2개월차입니다. 이전부터 이 회사에 1명을 지목하고 괴롭히는 실장 라인이 있었습니다. 최근까지는 재무팀의 팀장님에게 타겟이였고요. 그런데 최근에 되도 않는 이유로 자리 이동 및 질책을 하더니 갑자기 감시를 하며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을 너무 많이 다녀온다, 핸드폰 보지 마라 와 같은 이유로 말이죠. 화장실도 휴대폰도 딱히 업무에 영향이 없을 정도로 짧게만 사용해왔지만 그런 이유로 혼을 내기에 사수분이 내가 타겟이 된 것 같다며, 그냥 평소처럼 웃으면서 지내면 지나갈거라고 위로를 해주시네요. 저는 아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돈이 급해서 다니곤 있는데 길어지면 제가 힘들 것 같아요..
회사생활🎁
실장, 팀장이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24년 08월 05일 | 조회수 977
미
미리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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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4년 08월 05일
역으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사회생활은 다 그런거니까). 혹시 해야할 일은 제 시간에, 받는 사람이 큰 수정 안해도 될 정도의 퀄리티로, 수정사항 발생하면 1번의 수정으로 끝내고 계실까요?
당연히 일을 해야 월급을 받는거니 다들 자기일 하느라 정신이 없는게 일반적인 회사의 모습이죠. 아울러 누구를 괴롭히러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거 해봐야 월급 더 주는거 아니니까. 다만 상대의 이야기가 신경쓰일 수는 있습니다. 이런 경우 커뮤에서는 들이 받아라, 빙썅으로 가라고들 하는데... 틀린 이야기입니다
역으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사회생활은 다 그런거니까). 혹시 해야할 일은 제 시간에, 받는 사람이 큰 수정 안해도 될 정도의 퀄리티로, 수정사항 발생하면 1번의 수정으로 끝내고 계실까요?
당연히 일을 해야 월급을 받는거니 다들 자기일 하느라 정신이 없는게 일반적인 회사의 모습이죠. 아울러 누구를 괴롭히러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거 해봐야 월급 더 주는거 아니니까. 다만 상대의 이야기가 신경쓰일 수는 있습니다. 이런 경우 커뮤에서는 들이 받아라, 빙썅으로 가라고들 하는데... 틀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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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타파
24년 08월 06일
전회사 팀장이 사람괴롭히러 회사다닌다고 지입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으니 단언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전회사 팀장이 사람괴롭히러 회사다닌다고 지입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으니 단언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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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
24년 08월 06일
맺힌게 많으신가 봅니다. 사실 그거 농담이었을텐데... 만약 진짜 그 이유였다면 더 큰 문제죠.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걸러낼 최소한의 시스템도 갖추지 못한 회사니까요
맺힌게 많으신가 봅니다. 사실 그거 농담이었을텐데... 만약 진짜 그 이유였다면 더 큰 문제죠.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걸러낼 최소한의 시스템도 갖추지 못한 회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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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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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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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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