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 퇴직 면담이 사장님까지 끝났고 인수인계도 완료된 상황인데 근무를 더 하겠다는 직원이 있습니다. 퇴사일은 퇴사자가 정하는거 아니냐며 뻣대는데.. 당장 나가겠다고 퇴사일을 빠르게 지정해서 문제가 된 적은 잇어도 안나가겠다고 뻣대는 경우는 처음이라 황당하네요. 근로기준법에 퇴사일을 퇴사자가 지정한다는 내용이 있나요? 인수인계 마무리 날짜를 사직일로 하자는 얘기는 레코딩 되어있긴합니다만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퇴사일 설정은 본인이 하는건가요?
24년 07월 24일 | 조회수 7,214
뭐
뭐가문제야
댓글 45개
공감순
최신순
고
고다르
24년 07월 24일
뻔하네요. 될 줄 알았던 회사가 안됐으니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다른 곳에 이력서 내고 있는 중이겠죠 ㅎ 합격하면 바로 나간다고 하겠죠 뭐. 괜히 업무 분위기 저하시키지 말고 미리 나가라고 하시죠. 퇴사가 정해졌으니 월급은 안준다고 하면 바로 짐쌀겁니다
뻔하네요. 될 줄 알았던 회사가 안됐으니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다른 곳에 이력서 내고 있는 중이겠죠 ㅎ 합격하면 바로 나간다고 하겠죠 뭐. 괜히 업무 분위기 저하시키지 말고 미리 나가라고 하시죠. 퇴사가 정해졌으니 월급은 안준다고 하면 바로 짐쌀겁니다
(수정됨)
답글 쓰기
30
뭐
뭐가문제야
작성자
24년 07월 24일
그러게요. 업무도 안되고 근무시간 반은 이석.. 남아잇는 사람은 무슨죄냐며 그만 나오라고 하고 싶은데 그럼 또 직장내 괴롭힘이네 뭐네. 진짜 요즘 애들이랑 일하기 너무 어렵네요. 본인의 업은 다 하지 않앗는데 권리만 찾고. 회사가 무조건 약자에요.
그러게요. 업무도 안되고 근무시간 반은 이석.. 남아잇는 사람은 무슨죄냐며 그만 나오라고 하고 싶은데 그럼 또 직장내 괴롭힘이네 뭐네. 진짜 요즘 애들이랑 일하기 너무 어렵네요. 본인의 업은 다 하지 않앗는데 권리만 찾고. 회사가 무조건 약자에요.
1
드
드리미안
24년 07월 26일
나오던 안나오던 상관없는데 퇴사하기로 한 날짜 이후로 나오는건 임금 못준다고 하시면 바로 안나오지 싶습니다..
나오던 안나오던 상관없는데 퇴사하기로 한 날짜 이후로 나오는건 임금 못준다고 하시면 바로 안나오지 싶습니다..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