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때 물어봐서 어떤지 얘기하면 “그럴 땐 이래야지”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마” 자꾸 이렇게 답변하는 친구가 있어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한적 없는데... 애초에 물어봐서 그저 상황에 대해 대답한건데 왜 조언을 자꾸 해주는지.. “아냐 나 그렇지 않아” 해도 제가 좋은 말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는 듯 얘기하네요 흠 제가 그릇이 작아서 저런 말을 흡수하지 못하는 걸까요
자유주제
자꾸 조언하는 친구
24년 07월 11일 | 조회수 520
김
김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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