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축설계 4년차고 최근에 대기업 설계 계약직과(2년짜리) 국내5위 안에드는 엔지니어링 회사 해외업무(정규직)에 최합하였습니다. 대기업 설계사 - 5천 (인센 300%~500% 따로) - 2년 계약직 - 현장 (숙소, 식대 제공) - 크진 않지만 쏠쏠한 복지 정도? - 정규직이랑 급여차이가 많이 남 (신입 원징 7천 정도) 엔지니어링 해외업무 - 4800 (인센, 상여, 떡값 없음) - 정규직 (경력 2년 깎고 들어감) - 서울 변두리 (셔틀 제공) - 신사옥 (촤근에 지어서 깔끔하고 좋음) - 아침, 점심, 저녁 줌 (저녁만 공짜) 해외 대학을 나와서 건축사 딸 생각은 없고 설계를 계속 할 마음도 없는 와중에 감사하게도 좋은 회사 두곳에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시공사에서 PM이 되는것이고 여기에 도달할때까지 설계 아니면 해외업무로 계속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미래에 시공사로 이직하게된다면 설계직 아니면 해외영업직으로 갈 수 것이고. 대기업 설계사는 신입때부터 네임벨류때문에 가고싶었던 곳이였지만 2년계약직이라 맘에 걸립니다. 설계를 안할거면 해외업무로 직무변경을 해서 아예 해외쪽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시공사로 가려면 어떤 커리어로 쌓아서 가야할지 선배님들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건설/건축
대기업 설계 vs 엔지니어링 해외업무
24년 06월 11일 | 조회수 1,869
점
점심사주세요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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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안녕하세요88
24년 07월 16일
엔지니어링해외업무에 한표요. 해외대학 나왔으면 해외업무 하다가 시공사 건너뛰고 CM사나 발주처 쪽으로 갈 확률이 높아질거 같아요
엔지니어링해외업무에 한표요. 해외대학 나왔으면 해외업무 하다가 시공사 건너뛰고 CM사나 발주처 쪽으로 갈 확률이 높아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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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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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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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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