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대기업 사무직 진지한 고민

24년 06월 10일 | 조회수 557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주말, 세벽, 퇴근하고 계속 현장 대응해야하는데 이제 이직한지 1년 됐거든? 이상태로 계속 다니다간 내가 스트레스로 미칠거 같은데 … 이직 준비 바로 해야겠지?? 퇴근하고 카톡오거나 전화오면 현장문제 해결될때까지 대기, 보고 주말에도 큰 문제 생기면 회사 복귀 후 출근. 큰문제 아닐시 현장이랑 전화해서 해결될때까지 보고. 어딜가지도 못하겠고 그냥 계속 대기하고 있는 느낌이 심하게 드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튀어야할거 같아… 돈은 괜찮게 주는데 타부서와의 상대적 박탈감도 더 나를 미치게함. 난 주말마다 안돼서 여기저기 지원부서에 물어보고 해결방안 찾는데 지원부서는 본인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야하냐 본인도 못해먹겠다 이러는데… 그럼 난 하고 싶어서 대기하고 방안 찾나 .. 이런생각도 들고 우리팀만 호구팀같고, 나라가 이상해서 그런지 하청애들 요구사항부터 노동부 신고하겠다는 협박에 네네 기어야하고 ㅋㅋㅋ 참 웃긴회사 같아서 ..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