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업에 대한 확신들이 있으신가요? 재미있다? 아니면 잘하고 싶다? 물론 다들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시는 거겠지만... 예전에는 재미있고 잘하고 싶단 욕심이 있었는데, 한번 번아웃이 오고 쉬었다가 다시 재취업을 했지만.. 야근도, 숫자 맞추는 것도. 감사도 모든게 버겁네요. 이제 10여년을 했으면 오히려 더 업에 대한 전문성이 생겨야 할텐데.. 숫자를 맞추고, 야근하는 것들이 버겁습니다. 하핫 회계에서 다른 업으로 직종 전환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냥 일하기 싫은 것 같네요...ㅋㅋ 좀 더 스트레스 안받고.. 퇴근 후에도 걱정하지 않는... 물론 이런건 각자의 성향 차이가 있겠지만... 퇴근해도 업무가 종결이 안되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불안합니다. 그냥 하소연 해봤습니다. 계속 한 기업에 한 직종에 오래 다니시고, 정년 퇴임한다는 것은 매우 존경스럽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재무/회계
업에 대한 확신?
24년 05월 02일 | 조회수 553
d
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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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중돌이 아빠
24년 05월 04일
무슨 업무를 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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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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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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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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