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년째 개발직에서 관리직까지 일해온 평범한 가장입니다. 제목처럼 3년정도 다닌 스타트업 회사에서 얼마전 부서 대부분과 직원 20여명이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이유는 경영악화.. 스타트업의 특성상 언제든지 문닫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미 여러번 경험이 있지만 40대에 맞이하는 실직의 무게는 조금 달랐습니다. 회사를 위해, 제품을 위해 일을 하고 언제나 일이 우선이었는데 근래에 깨달은 것은 나를 위해 일을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이제서야 산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함께한 유능한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새로움을 찾아가야하는 나약함, 가장으로써의 무게감.. 이런 여러가지 감정들로 하루가 먹먹하네요.. 어떤 일로 5월의 todo list를 채워야할까요?
IT 직군
실직에서 찾아온 감정들과 todo..
24년 04월 28일 | 조회수 2,057
S
StephenM
억대연봉
댓글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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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뚝심
억대연봉
24년 04월 30일
힘내세요.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겁니다.
힘내세요.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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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tephenM
작성자
24년 04월 30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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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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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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