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직장인입니다. 같이 일하는 3년차 회사 직원이 이직할곳 면접봤다고 합격하면 그만두고 불합격하면 계속 다닐 생각이라네요. 이직하는건 좋은데 참 애매합니다. 일을 하겠다는 건지 안하겠다는 건지... 한달전에 부탁한 간단한일도 다 안해놓고... 회사에 마음 떠닌건 알겠으니까 확실하게 의사를 말했으면 하는데 불합격하면 또 다른 회사 면접볼거 아닙니까?.. 또 면접본다고 회사일은 뒷전일건데...제가 다해야하는데 그 사람 하던거도 인수인계 해야하는데 눈치가 없는 직원이 아닌데 참 난감하네요. 저는 딱히 지시권한도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어떻게 해야하나요.
회사생활🎁
퇴사할지 안할지 애매하게 말하는 직원때문에 고민이네요
24년 04월 25일 | 조회수 784
M
MarkLhc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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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화니구
24년 04월 27일
졸라 갈구세요. 무개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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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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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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