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회사에서 20여년 넘게 재무등 경영지원 업무를 하면서 임원아닌 임원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이 회사에 처음 입사할 때 입사와 동시에 등기부상에 등재된 근로자였습니다. 입사이래 지금까지 거의 매일을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가족들에게는 등한시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대표이사의 평생을 함께하자는 약속아래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들이 가업승계를 한다고 들어와서 현재는 경영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대표이사가 올해 1월중순경에 불러서 구두상으로 함께할 수 없으니 그만나왔으면 한다는 해고통지를 하였는데 제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이유를 대길래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여 현재는 계속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가져가더니 지금은 업무에서 배제하고 저하고 말을 하는 동료들이 있으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물어보고 눈치를 주다보니 제 주변에는 사람들이 하나둘 경영총괄인 아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근래에는 워크샵을 간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으며 경영총괄지시로 저는 배제를 한 상태입니다. 이것을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본인에게 먼저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무/회계
직장내 괴롭힘인지?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는 것이 좋을지?
24년 04월 02일 | 조회수 1,159
항
항상즐거움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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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옛쓰
24년 04월 09일
전과라 .... ㅠ 본인이 뒤집어쓰신거면 재심 하세여
전과라 .... ㅠ 본인이 뒤집어쓰신거면 재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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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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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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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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