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3살 두 아이를 둔 워킹 맘 입니다. 휴직기간을 제외하고 5년정도 근무한곳에서 팀장 달고 근무한지 1년채 안됐는데 비슷한(좀 더 큰)규모의 회사에서 실장(윗 단계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 회사는 두번의 육아휴직을 기다려줬던 작은 기업인지라 의리를 지키고픈 마음 vs. 나의 실리... 대립의 상태입니다. 실제로 제가 팀장으로서 잘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더 높은 포지션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커리어를 위해 이직을 고려하실지, 현재의 밸런스와 마음의 평화유지 목적으로 현생을 사실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1. 출퇴근 3시간 팀장 장기근무 인정받으며 편함 2. 출퇴근 1시간 부서장 이직 부단노력필요
바이오/헬스케어
이직 고민 (익숙한곳 팀장 vs 실장으로의 도전)
24년 03월 06일 | 조회수 1,296
갈
갈까말까할까말까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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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마그네틱
24년 03월 08일
배려에 대한 보답과 육아에 매진한 후 이직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글에서 애사심과 회사에서의 대우가 대략 느껴집니다.
배려에 대한 보답과 육아에 매진한 후 이직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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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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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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