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주니어 2년차 입니다. 업황이 안 좋은 건 이해하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비전이나 성장 및 발전 가능성이 아예 안보입니다. 인력 유출은 계속되는데 회사는 재정이 어려워 충원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간 사람이 히던 일 그대로 떠맡아서 하고있습니다. (프런트로 입사했는데 미들/백 업무까지 다 시켜서 하는중) 공고도 안떠서 이직할 곳도 없고.. 이 업계에 대한 회의감만 늘어갑니다. 더 버티다간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 이번 달까지만 다니려고 하는데, 퇴사 후에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금융/투자
운용사 주니어급 쌩퇴사 조언
24년 03월 06일 | 조회수 4,502
P
Par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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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lilill
24년 03월 08일
지금 떠나면 못돌아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돌아올 만큼 매력적인 업종, 직장도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떠나면 못돌아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돌아올 만큼 매력적인 업종, 직장도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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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zxzx
24년 03월 08일
ㅇ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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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arkAve
작성자
24년 03월 08일
저도 기대감에 입사했지만 갈려나가다보니 그런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하네요
저도 기대감에 입사했지만 갈려나가다보니 그런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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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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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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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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