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글을 썼었는데 또 이직이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현재 30대 중후 회계경력 8년, 영업뛰다가 와서 회계 경력이 나이대비 짧아요. 현 회사: 3천억매출 비상장 kgaap기준 규모 제조업 재직중입니다. 업무 강도 대비 연봉이 낮고 승진과 연봉인상은 경기 악화로 동결될듯 합니다. 상여없고요...명절비도 없습니다;;(헤헌도 놀램)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예산과 결산총괄을 맡으면서 이렇게 고생할바엔 돈이라도 많이 주는 곳 가자 싶어 이력서 넣고 있는 중 상장기업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회사: 중소기업 수준이나, 그룹사가 큽니다. 매출 100억도 안나오는데 최근 그룹사 편입 되면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기술력에 자부심이 큰 회사였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는데(김칫국이죠) 결론적으로 스테이가 나을지, 그래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ifrs를 경험하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추후 다른 회사 지원 할때도 고려하고 싶은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비상장 중견 vs 상장 중소(정말 중소) 무엇이 나을까요?
24년 03월 04일 | 조회수 2,591
헐
헐쑤있다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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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reat je
24년 03월 05일
지금보단 나을듯요 상여 없는 회사는 다닐 가치가 없는 회사입니다 참조하시고 힘내세요
지금보단 나을듯요 상여 없는 회사는 다닐 가치가 없는 회사입니다 참조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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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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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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