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사정은 복잡해서 말씀드릴 수 없구요, 비위를 시도하는 동료를 저지하다 크게 갈등을 빚고 앙심을 품은 동료에게 뒷통수를 2번 크게 맞았습니다. 걔한테 계속 당하기만 하다가 도저히 나도 안 다치면서 반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서 같이 진창에 굴러보자는 식으로 개망신을 자처하며 동료의 비위시도를 여기저기 알렸어요. 대놓고 알린 것은 아니고 짐작할 수 있는 단서들을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어요. 저는 원래 내성적이고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역공 과정에서 저 자신을 완전히 대중에게 공개해야 했어요. 그 과정에서 저의 내상이 9이고 동료에게 1의 타격을 준 것 같아요. (예상도 했고 감수한 결과) 요즘 심리치료센터에 다니고 있어요. 정신과는 예약이 어렵네요. 후회는 없어요. 쪽팔림만 남았을 뿐
회사생활🎁
회사 또라이에게 또라이짓으로 응수해줬어요
24년 02월 01일 | 조회수 1,128
샬
샬랄라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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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구개십알
24년 02월 05일
비슷한경우네요
비슷한경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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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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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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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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