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카메라맨 하다가 큰 방송국의 파견직으로 일하고있는 26입니다. 동종업계에 계신 선배님들도 아시다싶이 방송일은 협력관계가 매우 중요시하다보니 커뮤니케이션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2개월 되는 차에 저에게 많은 업무를 시키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고 혹여 촬영배정이 좀 불합리 하더라도 적응을 위한 시간이겠거니 하고 넘어가던 찰나에 자꾸 선배들이라는 사람들이 기사움을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몸담고 있는 파견직이 카메라 감독의 어시스턴트, 즉 퍼스트의 역할을 맡고 있는 데, 방송국 내 퍼스트들은 전부 파견직들입니다. 그런데 그래봤자 3개월 먼저 온 선배라는 인간이 대놓고 꼽을 줍니다. 사람들 다 있는데서 이거 했어요 저거 했어요. 그래놓고 막상 해두먄 아 알겠아요 머리 휙 돌고 가고 안해놨으면 왜 안해놨러요? 사람말이 말같디 않아요? 교육 다시해야겠네 하고 비웃으면서 갑니다 딱 한명만 뭐라해도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대부분 그 사람들한테 동화되서 여론몰이 하고 있고 그러고 있어요. 남자라면 그냥 대놓고 불러서 이건 좀 아닌것 같다 라고 말 할텐데 따로 부르면 오히려 더 따져들고 지랄할거같아서 짜증만 나네요 그 사람 때문에 다른 회사 면접보고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데 갈 수 있을것같아서 고마우면서 한방 먹여주고 싶은데 진짜 답답한 마음입니다.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도저히 이런사람이랑은 일 못할거같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회사생활🎁
같은 파견직들끼리 기싸움이 있는데 어떻게 할가오
24년 01월 23일 | 조회수 666
아
아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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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4년 01월 24일
텃새를 부리는건 내가 가진 지식과 실력이 뽀록나면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이 하는 방어기제입니다. 복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쓰니님이 승승장구하는 동안 그 업계에서 자취를 감출 사람이니까요
텃새를 부리는건 내가 가진 지식과 실력이 뽀록나면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이 하는 방어기제입니다. 복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쓰니님이 승승장구하는 동안 그 업계에서 자취를 감출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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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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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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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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