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관련해서 고민글 올렸거든요. 단순 노무만 너무 반복되는게 고민이라 이직 고민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선배님들이 대다수이시기에 제 태도나 그런 걸 지적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어떤 댓글을 봤는데 저라는걸 특정할수 있는 수준의 정보와 내용등을 적어서 "니가 일을 못하니 그런거만 하고있는거다. 못하면 딴일이나 알아봐라" 그런 류의 댓글을 보았어요. 제가 자주신는 신발 브랜드나 옷패션까지 다 적어서 너무 확실했습니다 퇴사한지 몇개월은 지난 분의 댓글이였어요 회사를 저격한것도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온라인에 게시한거로 그렇게 까지 저격을 당하는게 맞는걸까요 놀라서 캡쳐도 못했어요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네요
회사생활🎁
퇴사한 사람에게 리멤버에서 저격 당했습니다
24년 01월 22일 | 조회수 2,240
배
배는항상고픔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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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테헤란로 리자몽
24년 01월 23일
무시하세요. 지금 그 사람이 이글을 읽고있다면 얼마나 흐뭇해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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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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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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