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개발 직무고요. 나름 괜찮은 조건으로 회사 다니고 있었는데 요즘 AI에서 새롭게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고 회사에서 하는 일이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져서 퇴사를 먼저 하게 되었는데요.. 괜찮은 회사 몇 군데에 면접을 봤고 사실 면접 자체는 잘 봤고 이직 준비는 계속 하고 있었어서 제가 원하는 회사는 웬만하면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문제는 현재 남들이 괜찮다라고 말하는 회사에 최종 합격하게 되더라도 엄청 기대가 된다거나 설레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아마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현재 따로 있어서 그런 것 같아서.. 그쪽 분야 경험이 제가 없어서 정규직 서류 합격은 좀 어려운 상태라서 인턴십으로 지원해볼까 싶은데요 현재 이 갈증이 해소되지 않으면 어딜 가든 오래 못 다닐 것 같아서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인턴십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생각 중인데 정규직으로 경력 잘 쌓던 사람이 갑자기 좀 다른 분야로 인턴십 하게 되면 (완전 다른 분야는 아니고 같은 AI긴 합니다) 다음 회사 처우 협의할 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퇴사하고 하고 싶은 업무 인턴십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4년 01월 22일 | 조회수 1,019
앙
앙영하셍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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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글벙글지구촌
24년 02월 13일
이미 퇴사한 시잠에서 GO 해야죠
이미 퇴사한 시잠에서 GO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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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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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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