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특성 상 퇴근 전 갑자기 야근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8시 전 문서를 올리나, 결재라인도 많고 윗 분들의 문서 확인에 따라 당일 결재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며 종종 야근이 반려되는데, 그러면 식대도 없어지므로 전일 먹은 식당에 가서 자부담으로 결제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야근을 하지 않으면 업무 적기 처리가 안 되고, 업무 분장이 되는 것도 아니다보니 이 상황이 답답하고 속만 터집니다.. 물론 얼마 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나마의 보상도 없이 하려니까 의욕도 저하되고 무력감도 생기고.. 그렇지만 일은 계속 생기고.. 이런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들 계신가 하여 올려봅니다 어떤 마인드로 생각하면 좀 편할까요? 마냥 답답해하기엔 화병날 거 같아 조언을 구해봅니다
회사생활🎁
야근 반려로 인한 의욕상실,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24년 01월 05일 | 조회수 9,283
i
iillll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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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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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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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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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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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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