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O 실무 경력 3년정도 된 20대 입니다. 현재는 코어층이 아직은 탄탄한 커머스 플랫폼에 재직중이며 재직 기간은 1.5년 입니다. 모기업 인수 이후에, 영업 이익 적자폭이 점차 커지며 사내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사무실이 서울에서 판교로 이전 예정이며 손익 분기점을 최근 달성했음에도 내부 복지 축소, 격려하지 않는 분위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그룹 내 인원의 20%가 퇴사 확정입니다. (그중, 상위권자와 개발자가 다수) 산업, 동료, 직무 등 모두 만족스러우나 점차 많은 인원들이 나가게되고 인수받을 프로젝트양이 늘어나며 진행하는 업무의 퀄리티도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될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방향성이 부재한 상태라, 사실 많이 막막합니다. 한번 이직을 시도했으나 탈락했구요. 연차나 상황을 고려하여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계속 이직 트라이하는게 옳을지 아니면 험난함이 예상되는 조직에서 좀 더 역할을 맡는 선택을 해도 될지 고민됩니다.
기획/PM/PO
회사 상황 및 팀원 퇴사로 인한 이직 고민
24년 01월 04일 | 조회수 926
쉬
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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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언니네이발관
24년 01월 11일
회사가 존속가능 하다고 하면 남는것을 권유드립니다.
남아 있으면 나간사람 자리중에서 좋은자리가 작성자 님한테 돌아올기회가 지금보다 훨씬 많을거구요..
다른데 가도 비슷해요.. 큰회사는 큰회사만의 작은회사는 작은회사만의, 회사별로 장단점은 있지만 합쳐놓고 보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험담)
회사가 재미없어도 크게 불안하지 않는 실적이라면 잔류를 권합니다.
회사가 존속가능 하다고 하면 남는것을 권유드립니다.
남아 있으면 나간사람 자리중에서 좋은자리가 작성자 님한테 돌아올기회가 지금보다 훨씬 많을거구요..
다른데 가도 비슷해요.. 큰회사는 큰회사만의 작은회사는 작은회사만의, 회사별로 장단점은 있지만 합쳐놓고 보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험담)
회사가 재미없어도 크게 불안하지 않는 실적이라면 잔류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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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쉬미
작성자
24년 01월 11일
It 대기업의 계열사라 바로 망하거나 하는 경우는 아닐거예요. 서비스 자체의 인지도가 극내에선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많이 공감됩니다. 접하지 못했던 일들 연차로 인해 기회가 닿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제 업무가 되겠죠. ㅎㅎ
좋은 동료들도 많이 떠나고 우울한 마음과 우려되는 마음 때문에 남을 이유가 확실한데도 나가야할 이유를 찾고 있었던 것 같아요. 24년까지 힘내서 일해보고 그때 결정해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It 대기업의 계열사라 바로 망하거나 하는 경우는 아닐거예요. 서비스 자체의 인지도가 극내에선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많이 공감됩니다. 접하지 못했던 일들 연차로 인해 기회가 닿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제 업무가 되겠죠. ㅎㅎ
좋은 동료들도 많이 떠나고 우울한 마음과 우려되는 마음 때문에 남을 이유가 확실한데도 나가야할 이유를 찾고 있었던 것 같아요. 24년까지 힘내서 일해보고 그때 결정해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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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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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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