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제가 있을 때마다 관련 케이스에 대한 집단 탐구(?)가 이뤄집니다. 물론 케이스들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낼 때도 있지만 저는 늘 의문이 따릅니다. 너무 단편적인 장면만 보고 있는 듯 해서요. 도요타도 일년에 3000번 이상 매뉴얼과 스탠더드가 바뀐다고 하는데 그 맥락이나 문화를 보려 하지 않고 단편적인 방법론들만 주구장창 찾아보는데... 문화와 맥락에 대한 이해가 없이 오히려 유명 사례에 매몰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애자일 문화를 독려하고 있어서(다들 그렇겠지요) 이를 전담하는 매니저가 있고, 그 매니저의 방식이 위와 같은 건데요.. 마음적으로 틀린 방식이라고 생각할 뿐 어떻게 설득할 방법을 못 찾겠어서 답답하네요. 고견을 구합니다!
전략/기획
애자일 케이스 스터디만 주구장창 시키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20년 07월 29일 | 조회수 2,641
칫
칫솔치약
댓글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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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보건알음
20년 08월 06일
애자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누군가는 워터펄 방식으로 지시를 받고 보고서를 찍어내고 까이기를 반복하는 슬픈 현실이네요.
다른분들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C레벨의 사고방식, 문화가 가장 중요하네요.
애자일 팀을 TF나 Lean 이라고 부르든...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사내 전문가 팀과 베타테스터 회원템을 구성하고 과업을 주고 빠르게 반복적으로 제작, 의견 교환을 하면 되겠지 싶기도 하네요.
애자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누군가는 워터펄 방식으로 지시를 받고 보고서를 찍어내고 까이기를 반복하는 슬픈 현실이네요.
다른분들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C레벨의 사고방식, 문화가 가장 중요하네요.
애자일 팀을 TF나 Lean 이라고 부르든...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사내 전문가 팀과 베타테스터 회원템을 구성하고 과업을 주고 빠르게 반복적으로 제작, 의견 교환을 하면 되겠지 싶기도 하네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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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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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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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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