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조업회사에서 해외영업 6년차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탄탄하고, 장기계약 등이 되어 있어서 실제 제 업무는 해외영업이라기 보다는 영업관리에 가깝습니다. 메인 생산법인 1곳과 다른 지역에 있는(후가공) 생산법인2곳 총 3곳의 관리와(수불/재고관리 위주) 판매법인 4곳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주 관리 항목 : 실적관리/재고관리/수불관리/손익관리/이익률관리 등 물론 장기/단기 계약 (규모:2500억 매출/년) 및 신규시장 개척등과 같은 해외영업 업무를 하지만, 비중만 보았을 때는 관리의 업무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제 커리어 향상 및 연봉 인상(더 좋은 미래를 위해) 등의 이유를 통해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앞으로의 커리어 진로가 고민이 됩니다. 아래 두가지 선택지 정도로, 고민을 해봤는데 여기 계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1. 정년/은퇴 이후의 삶도 고려 했을 때 해외 영업은 굶어 죽지 않을 것 같으니.. 해외 영업 관련으로 커리어 유지 2.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기획/영업기획 등의 커리어 범위 확대 * 최근 모기업에서 기획 자리로 스카웃 요청이 왔고 고민 하게 된 계기가 되었음 * 해외영업보다는 기획/관리 부문에서 일을 더 잘한다고 느끼고 있음.
해외영업 커리어 (영업관리/손익관리)
23년 12월 07일 | 조회수 2,145
코
코뎌코쟈
댓글 11개
공감순
최신순
ㅣ
ㅣㅣㅣㅣㅣㅣㅣ1
23년 12월 09일
해영출신입니다. 해영 오래하기 힘든 직종이에요 창업 생각하실거아니면. 요새는 오퍼상이나 중간다리 다걷어차는 추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능력과 실력을 위해서 아예작은 회사로 잠깐가던가 아니면 몰래 투잡으로 도매처럼 맨땅헤딩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지금 회사처럼 안정적인 회사 박차고 중소기업 크게 딜 몇개 만들어도 보상은 쥐꼬리라 다시 이직한 저처럼 되지마시기 바랍니다. 큰곳에서 작은곳은 정말 쉽게 가고 연봉도 포기해야하지만 작은곳에서 큰곳 올때는 포기했던 연봉 복구도 안되고 난이도가 정말 높으니까요
해영출신입니다. 해영 오래하기 힘든 직종이에요 창업 생각하실거아니면. 요새는 오퍼상이나 중간다리 다걷어차는 추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능력과 실력을 위해서 아예작은 회사로 잠깐가던가 아니면 몰래 투잡으로 도매처럼 맨땅헤딩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지금 회사처럼 안정적인 회사 박차고 중소기업 크게 딜 몇개 만들어도 보상은 쥐꼬리라 다시 이직한 저처럼 되지마시기 바랍니다. 큰곳에서 작은곳은 정말 쉽게 가고 연봉도 포기해야하지만 작은곳에서 큰곳 올때는 포기했던 연봉 복구도 안되고 난이도가 정말 높으니까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