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회사를 들어가게된 동기는 앞전 정신나간 회사 사장의 갑질에 늘 스카웃받고 들어갔던 회사들었지만 뒤도 안돌아보고 거길 관두고 이력서를 내고 입사하게 되니 늘 부장 이상 대접받다가 그 아래 직책으로 입사하여 5년이란 시간동안 버티고 버티다 10년만 있음 정년 퇴직이 가능한 곳을 이나이 먹고 들어갈 직장도 뭘하겠다는 계획도 없이 오래 못살거 같다는 느낌에 사표를 던졌다. 오죽하면이란 말이 있지만 이건 대표이사의 온갖 횡포는 날이갈수록 심해지고 각 부서의 부서장이 나가 버리니 그 부서를 총괄 하라는 명목으로 한없이 책임만 지어주었다. 이회사 특히한점 간부회의나 직원전체 회의 있음 시작전 사장님한테 경례! 헉 이거 뭔회사가 이러노 싶었는데 그때 싹이 노란걸 알았어야 했다. 회의석상에서 한사람을 타켓을 만들어서 집중 가스라이팅~미칠 노릇이다! 사무실에서 관리자 결재판들고 지맘에 안들면 쌍욕을 서슴치 않는다. 오래된 창립맴버는 부서와는 상관없이 오래됐다는 그 이유만으로 온갖일에 끼어들어 나데기 입에서 절로 욕이나온다. 총무부서가 왠 나이많은 생산부서장 한테 이래라 저래라 그걸본 사장은 잘한다고 한다. 내가 제정신이 아닌지 갈수록 햇갈리더리 시간이 한해두해 지나니 사장마인드 너 나이먹으면 갈때 없잖아 하며 갑질은 심해진다. 결국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지고 정체성이 사라지는 꼴은 내가 용납이 않되서 사표를 던졌다. 사표를 던지기전 일단 참는데 까지 참자였지만 어느날 사장왈 한달 줄테니 직장을 알아보란다.ㅋ 뒤도 안돌아보고 1주일 시간주고 퇴사했다. 지가 시키는대로 다할줄 안거같다. 이사놈이 나를잡고 심사대응 끝나고 나가면 안되냐고 헉! 그 애비의 그자식 맘같아서는 내일당장 때려치고 싶지만 1주일 준비시켜준다고 말하고 때려쳤다. 뭔 노무 회사가 직원들 연차수당도 띠어쳐먹는다. 사장 큰 위험에 빠졌을때 내가 목숨까지 구해 줬는데 은혜는 커녕 튀통수를 오지게 맞았다!ㅋ 지금생각해봐도 생지옥이 따로 없었다. 법인이라고 승용차를 사돈에 8촌까지 뽑았다!ㅋ 살다살다 별 인간 말쫑들 다본다. 5년을 다니면서 월급명세서를 한번도 안줬다. 연말정산 내역도 한번 안보여줬다. 이런 회사가 유지되는것도 대단하다. 직원들 보고 왜 직장다니냐고 물어보면 그무리 속에 하나가 나와 먹고 살려고 다닌단다. 그말듣고 사장하는말 먹고 살려면 더 열심히 하란다!ㅋ 어찌나 목구녕까지 욕이나오는데 참고 5년을 버티다가 진짜 이건 생지옥이구나 싶어 아무 계획도 준비도 없이 때려쳤다. 다음날 부터 난 너무도 평화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고 지금은 어느 한공간에서 내일을 하고 있다! 이럴려고 그 긴 시간의 고통을 견딘건가 싶다.♡ㅋ
회사생활🎁
5년 다니던 회사 때려치다!
23년 12월 06일 | 조회수 1,146
품
품질20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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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래오래
억대연봉
23년 12월 06일
여기 이러고 글쓸때가 아니고 신고부터~머 과태료 처분 받을 확율은 낮아도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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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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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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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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