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평가해 주시길 바래서 글을 씁니다. 인턴하면서 졸업유예 하다가, 올해 8월에 지방에 있는 대학교 졸업하였고 첫 취준이라 8월에 당장 회사 갈 수 있는 곳이 중소기업밖에 없어, 인턴경험했던 것을 기반으로 에이전시 중소기업에 들왔습니다. 그런데, 올해 하반기 공채 보면서 이직 준비하다보니 최종까지 갔다가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이유는 타 지원자 대비, 면허도 없고 아직 준비가 덜 된 지원자인것 같더라고여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을 준비하고 싶은데, 막상 "공백기 또는 취업시장이 안좋음 점, 중소기업에서 출발한 점, 이전직장과 다른 업무 경험 등" 다양한 걱정들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특히 공백기와 이직사유는 꼭 물어볼 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은 25살이면 너무 어리다, 더 도전해 봐라, 최종까지 가지 않았냐 하는데.. 만약 이직할꺼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하고 준비하고 싶어서요... 근데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고미이 됩니다. 제가 아직 사회생활경험도 없고, 잘 모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긴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직/커리어
이직에 대한 고민
23년 11월 29일 | 조회수 539
오
오늘하루미미
댓글 9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3년 12월 01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