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젝트가 있어서 제가 저희 소속에선 진행했어요. 진행과정에서 장비 빌릴곳이 있어서 다른 점포에서 빌리고 오늘 반납하려고 하는데 마침 해당 점포에서 와서 잘썻고 내년에도 빌려달라고 하니 쭉 두고 쓰세요. 내년에도 열심히 하셔야죠 라고 하는데.. 우리 점장이 xxx가 내년에도 할지 여기 있을지...ㅎㅎㅎㅎ 라고 웃으며 다들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냥 웃으면서도 지나갈수 있는데 괜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같이 있었던 여직원에게 나 내년에 어디 가나봐요 라거 하니 또또 그러시네 트리플 A형같이 라고 하던데 왜 실없는 이야기하는건지 아니면 생각이 말로 나온거지 찝찝하네요
회사생활🎁
이거 심각할필요 없나요?
23년 11월 21일 | 조회수 1,508
직
직장인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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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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