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신입으로 입사해 입사한지 반년도 안돼서 공사 시작 3일전에 업무 턴오버 돼서 현장 소장으로 있습니다..... 졸라 짜증나는 건 다른 현장 공사 서류를 준비하면서 현장 감독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알려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젠 작업자 분들이 추가 견적을 요청하는데 알고보니까 전에 담당하던 분이 추가로 들어가는 배관 견적은 나중에 더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현장 끝나고 회사 들어가서 '니가 신경써야지' 소리를 들었네요.... 정말 울컥했습니다.... 있는 자료도 다 안줬으면서..... 견적서 땨문에 지금 작업자 분들이랑도 서먹해졌고 짜증나네요..... 말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 쓰네요..
건설/건축
시공 업무 짜증나네요..
23년 11월 17일 | 조회수 2,702
2
2233ㅠ
댓글 14개
공감순
최신순
열
열탁
억대연봉
23년 11월 21일
수고한다는 말밖에는 …
요즘 현장의 동병상련이죠.
수고한다는 말밖에는 …
요즘 현장의 동병상련이죠.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