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아직 적자가 아님에도 은행 빚 못갚아서 고리 이자를 찾거나 하는 동료 대표들이 많이 보입니다. 몇번의 과거 20년간 몇번 보았던, 멀쩡한 기업들이 쓰러져 버리는 그 경험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런 위기마저도 버텨야 하는게 기업인의 숙명이긴 하나 또 누가 멀쩡한 기업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여튼 또 수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앉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미국 처럼 과감한 회사채 구매를 해 주든, 대출만기 연장을 해 주든 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EO/법인대표
중소기업 흑자도산 우려
20년 07월 24일 | 조회수 851
오
오늘도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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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켓의신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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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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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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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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