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를 하다가 2개 회사에서 합격 통보를 받아 현재 고민 중에 있습니다. 첫번째 회사와 두번째 회사의 장단점은 각각 이런데요. [첫번째 회사] 가까운 출퇴근 거리 이직 전 회사보다 높은 연봉과 괜찮은 복지 매년 성과급 지급 주도적인 업무처리 가능 단점 : 소규모 회사(매출액 약 1000억원) 회사의 안정성 다소 떨어짐 [두번째 회사] 보다 큰 규모의 회사(매출액 약 1조 5천억원) 프로젝트 종료 시 성과급 지급 (프로젝트 기간 장기) 새로운 업무 경험 가능 첫번째 회사보다 나은 회사의 네임밸류 단점 : 먼 출퇴근 거리로 인한 숙소 생활 필요 이직 전 회사보다 낮은 연봉과 좋지 않은 복지 주도적인 업무 처리 불가능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회사생활🎁
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23년 11월 05일 | 조회수 411
터
터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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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이펫핑핑
23년 11월 07일
저는 첫번째 같은 회사였는데.. 결국 절반이 잘렸어서 전 2번회사찍..
저는 첫번째 같은 회사였는데.. 결국 절반이 잘렸어서 전 2번회사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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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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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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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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