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는데, 맹꽁이 열차라고 조그마한 전기 카트같은 걸 타고 정상 가까이까지 왕복하는 티켓이 있는데 그게 3,000원이더군요. 근데 일반 시내버스는 수십 km를 왕복하면서 편도 1,500원을 받는데, 겨우 1km를 그것도 전기차로 손님 한 번에 18명씩 태우고 왕복하면 똑같은 돈을 번다니.. 그것도 사람들이 못 타서 줄을 한 1시간 넘게 섰습니다. 즉 수요가 영업시간 내에는 사실상 무한정 있는 거죠. 그 버스 운영권만 있으면 사실상 땅 짚고 헤엄치기 급으로 캐시플로우가 생기는 거니.. 그런 아이템 처음 발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긴 합니다.
회사생활🎁
오늘 보니까 돈 버는 방법이 참 다양하다 싶었네요.
23년 10월 28일 | 조회수 1,373
로
로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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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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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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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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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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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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